// 링크 타이틀 아파트피아

게시판

BOARD

낡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며

본문

여러분, 안녕하셨어요?

2025년 12월 31일 올해의 마지막 날 안부 인사를 올립니다.
사회 전반적으로 높은 환율과 불경기로 인해 어수선한 요즘입니다.
강추위가 다가오니 매서운 겨울이 더 추운 느낌에 더 힘들게 느껴지네요.

그러나!!
언제나 그러하듯이 우리는 묵묵히 남아 있는 인생을 걸어가야 합니다.
힘을 내셔야지요. 혹여 실패를 했더라도 더나은 내일을 위해 한번더 도전하셔야지요.

갑자기 생각나는 말이 있네요.
포기란..
배추를 썰 때나 쓰는 말이다..!!

2026년 병오년이 임박했습니다.
붉은 말의 기운을 등에 업고 다시 한번 열심히 걸어나갑시다!

내일 2026년 1월 1일은 새해의 첫 날이지만,
전체적으로 공휴일로 지정되었기에 우리 회사도 휴무입니다.
2026년 1월 2일 금요일 정상 출근 예정이오니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선 금요일 오전에 연락주세요.
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~~~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